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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오늘은 린다이어트 디톡스 2일차 날입니다.
몸의 반응감을 위주로 적어보겠습니다.
배변을 통한 독소 배출이어서
즐겁게 읽히지는 않을겁니다.
이 점 이해하시고 봐주세요^^
보통 취침시간이 10시 30분경이나
어제는 흑백요리사 시즌2 첫방을 보느라
밮 12경 침대에 들어갔어요.
아침에 눈이 떠지는게 6시 30분.
배에서 부글부글 느낌이 옵니다. 복약 후 10시간 30분이 되니 반응감이 오네요.
곧 가스도 나옵니다^^
그리고 5분 후, 오전 6시 35분경.
첫 배변이 나옵니다.
배가 약간 부글거리는 느낌이 오면서 잠에서 깨었다가, 배변 후에는 배가 편안해져서 좋네요.
디톡스 2일차 1번째 복용은
기상 직후에 드시면 됩니다.
얼른 주방으로 가서 디톡스 1봉 먹었습니다.
오전 6시 40분.
2일차부터 일반식은 먹지않고 사골곰탕으로 대신합니다.
쿠팡에서 며칠전 주문한 비비고 사골곰탕으로 첫 배를 채워보겠습니다^^
냄비에 부어서 끓이고 있는 중이에요.
보온병에 넣어서 여러번 나누어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비비고 사골곰탕은 1~2인분 500그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나누어 마셔볼께요^^
참고로 아직 비비고와 스탠리 회사에서 협찬은 없는터라 아무런 연관이 없는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
2일차 2번째 디톡스 복용시간이 왔습니다.
3시간 마다 복용하는거라
정확히 오전 9시45분에 복용했습니다.
3시간 사이 몸에서 별다른 불편이나 반응감은 없습니다.
오전 11시10분이 되니 배에서 반응감이 오며 배변활동이 옵니다.
어느덧 11시 26분.
점심도 역시나 비비고 사골곰탕으로 갑니다^^
생각보다 좋은 맛입니다. 별도로 소금을 추가하지않아도 될 정도의 간이라서 데워서 바로 드시면 됩니다.
냉면집 육수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려요.
3번째 디톡스 약 복용을 12시45분에 했습니다. 힘들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아서 좋습니다.
오후 1시 20분경, 세번째 배변 신호가 옵니다 ^^
오후엔 짐정리를 하느라 1~2시간 짐 옮기며 일 했지만 피로하진 않아 다행입니다.
마지막 저녁식사로 역시 비비고 사골곰탕으로 먹습니다. 오후 6시에 따끈하게 데워 마셨어요.
하루 3번 사골곰탕으로 식사를 했지만 입안에서 거부감은 거의 없습니다. 냉면집 육수 몇잔 마시는 그런 느낌이에요.
20년 전에 이와 비슷한 방식의 다른 디톡스를 경험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런데 말입니다,
그때는 정말 배에서 아비규환이 일어나고
북소리가 들리며 복통도 일어났습니다.
린 디톡스는 큰 불편없이 무난히 할 수 있는 디톡스 과정입니다.
설사, 복통, 울렁거림이 있는 분은 디톡스 약 복용 횟수를 줄이면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두의 건강을 위하여 힘힘힘!!!
이번에 시도하는 린다이어트 디톡스는
고요함과 정숙함이 장점이군요.
저는 평소 매일 1~2회 규칙적인 배변활동을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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